본문바로가기

장한장면

지속적인 성장, 새로운 혁신센터

Home 장한장면 조선시대 살곶이목장

조선시대 살곶이목장photo

조선왕조실록에서 살곶이 목장 동교 검색 내용입니다.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7.10.12 조회수 / 95


조선실록에서 살곶이의 매사냥터였던 동교를 거론 한 것은 518건으로 태조 4거느 태종 112건, 세종 154건, 문종 4건, 단종 7건, 세조 58건, 예종 2건, 성종 29건, 연산군일기 13건, 중종 30거느 명종 9건, 선조 8건, 광해군중초본 3건, 인조 4건 현종 2건 현종개수 4거느 죽종 16종 경종 5건, 경종수정 1건, 영조 29거느 정조 14거느 순조 3건, 고종 2거느 순종부록 2건이다.
 
태종과 세종 많이 이용하였으며 세조, 중종, 성종, 영조가 순으로 이용하였다.
1. 태조실록 1권, 총서 66번째기사 / 태조가 대규모의 병력으로 침입한 왜적을 격퇴하니 한산군 이색 등이 시를 지어 치하하다
百官)을 거느리고 채붕(綵棚)과 잡희(雜戲)를 베풀고 동교(東郊) 천수사(天壽寺) 앞에서 줄을 지어 영접하였다. 태조가 바라보고 말에서 내려 빨리 나아가서 재배(再拜)하니, 최영도 또한 재배하고 앞으로 나아와서 태조의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면서 말하기를, "공(公)이 아니면 누가 능히 이 일을 하겠습니까?" 하니, 태조가 머리를 숙이고 사례(謝禮)하기를, "삼가 명공(明...
2. 태조실록 8권, 태조 4년 윤9월 10일 신미 1번째기사 / 동교에 거둥하여 매사냥을 구경하다
임금이 동교에 거둥하여 매사냥을 구경하였다.
3. 태조실록 11권, 태조 6년 2월 6일 기축 1번째기사 / 동교에서 사냥하다
임금님이 동교(東郊)에서 사냥하였다.
4. 태조실록 13권, 태조 7년 4월 13일 기축 1번째기사 / 동교에 거둥하여 목마장을 시찰하다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목마장(牧馬場)을 시찰하였다.
5. 태종실록 6권, 태종 3년 8월 16일 신유 1번째기사 / 의정부에 명하여 고향에 가는 사신 전휴와 배정을 동교에서 전송하다
의정부(議政府)에 명(命)하여 전휴(田畦)·배정(裵整)을 동교(東郊)에서 전송하게 하였으니, 휴·정 등이 족친을 만나보기 위하여 그들의 고향으로 돌아가기 때문이었다.
6. 태종실록 6권, 태종 3년 9월 4일 기묘 2번째기사 / 고향에서 돌아온 사신 전휴를 위해 삼부에서 잔치를 베풀다
삼부(三府)에 명하여 동교(東郊)에서 사신 전휴(田畦)에게 잔치를 베풀게 하였으니, 휴(畦)가 그의 고향에서 돌아왔기 때문이었다.
7. 태종실록 6권, 태종 3년 9월 7일 임오 1번째기사 / 고향에서 돌아온 사신 배정을 위해 삼부에서 잔치를 베풀다
삼부(三府)에 명하여 사신 배정(裵整)에게 동교(東郊)에서 잔치를 베풀게 하였으니, 정(整)이 그의 고향에서 돌아왔기 때문이었다.
8. 태종실록 6권, 태종 3년 9월 25일 경자 1번째기사 / 단기로 이숙번 등과 갑사30여 명을 데리고 동교에 몰래 나가 매사냥을 하다
동교(東郊)에서 매[鷹]를 놓았다. 임금이 단기(單騎)로 이숙번(李叔蕃)·민무질(閔無疾)·한규(韓珪)·조연(趙涓)과 갑사(甲士) 30여 기(騎)를 거느리고 동교로 나가고, 갑사를 시켜 문을 지키게 하여 뒤쫓는 자를 내보내지 말게 하였다. 조영무가 탄식하기를, "주상께서 비록 금하셨다 하더라도 단기로 나가셨으니, 감히 호종하지 않을 수 있는가?" 하였고, 이저 (李佇)도 듣고...
9. 태종실록 6권, 태종 3년 11월 6일 경진 2번째기사 / 사신 황엄 등이 동교에서 사냥하니 삼부가 숭인문 밖에서 맞이하다
황엄(黃儼) 등이 동교(東郊)에서 사냥하였으므로, 삼부(三府)가 숭인문(崇仁門) 밖에서 맞아 위로하였다.
10. 태종실록 6권, 태종 3년 11월 17일 신묘 2번째기사 / 회암사에 구경가는 사신 황엄을 동교에서 전송하게 하다
황엄(黃儼)이 회암사(檜巖寺)에 구경가니, 삼부(三府)와 지신사(知申事) 박석명(朴錫命)에게 명하여 동교(東郊)에서 전송하게 하였다.
11. 태종실록 6권, 태종 3년 11월 24일 무술 1번째기사 / 황엄이 회암사에서 돌아오니 동교에 나가 잔치를 베풀고 안마를 주다
임금이 동교(東郊)에 나가서 태감(太監) 황엄(黃儼)에게 잔치를 베풀고 안마(鞍馬)를 주었으니, 엄이 회암사(檜巖寺)에서 돌아왔기 때문이었다. 임금이 엄에게 말하였다. "우리 나라에서 나는 말[馬]이 본래 작기 때문에, 큰 말을 얻어서 제정(帝庭)에 바치지 못하는 것이 한스럽소. 오늘 다행히 과인(寡人)이 탄 말을 친히 보았으니, 내 뜻을 아뢰어 주시오."
12. 태종실록 7권, 태종 4년 4월 9일 기묘 3번째기사 / 왕가인이 동북면으로 떠나자, 동교에서 전송토록 의정부에 명하다
왕가인(王可仁)이 칙서(勅書)를 받들고 여진(女眞) 지면(地面)으로 향하니, 의정부(議政府)에 명하여 동교(東郊)에서 전송하고, 김승주(金承霔)로 접반사(接伴使)를 삼아 보내었다.
13. 태종실록 8권, 태종 4년 11월 13일 신해 1번째기사 / 의정부에 명하여 고향에 부모를 뵈러 가는 이성·박인 등을 전송케 하다
이성(李成)·박인(朴麟)·김희(金禧) 등이 각각 그 고향에 부모를 뵈러 가니, 의정부에 명하여 동교(東郊)에서 전송(餞送)하게 하였는데, 사신 유경(劉璟)·왕준용(王峻用)도 또한 나와서 전송하였다.
14. 태종실록 9권, 태종 5년 2월 4일 경오 1번째기사 / 여러 군(君)을 거느리고 동교에서 매사냥을 하다
여러 군(君)을 거느리고 동교(東郊)에서 매사냥을 하였다.
15. 태종실록 10권, 태종 5년 10월 18일 경진 1번째기사 / 동쪽 교외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사냥[放鷹]을 구경하였다.
16. 태종실록 11권, 태종 6년 2월 10일 신미 1번째기사 / 임금이 매사냥을 구경하고 고니를 잡아 덕수궁에 올리다
임금이 동교(東郊)에서 매사냥[放鷹]하는 것을 구경하고 천아(天鵝)를 잡아서 즉시 덕수궁에 바쳤다. 해가 정오(正午)가 지나도록 수라를 맡은 자가 미처 진상(進上)하지 못하고, 어가(御駕)를 따르는 내시(內侍)와 더불어 술만 올리다가 곧 환궁하였다. 대언 권완(權緩)이 아뢰기를, "이제 수라를 맡은 자가 미처 올리지 못하였으니, 어찌 죄를 다스리지 아니하겠습 니까?" ...
17. 태종실록 11권, 태종 6년 2월 15일 병자 1번째기사 / 임금이 매사냥을 구경하고 고니 등을 잡아 덕수궁과 인덕궁에 바치다
임금이 동교(東郊)에서 매사냥[放鷹]하는 것을 구경하고 천아(天鵝)와 기러기와 꿩을 잡아서, 덕수궁(德壽宮)과 인덕궁(仁德宮)에 급히 바쳤다.
18. 태종실록 11권, 태종 6년 2월 21일 임오 1번째기사 / 임금이 매사냥을 구경하고 고니를 잡아 덕수궁에 올리다
임금이 동교(東郊)에서 매사냥[放鷹]하는 것을 구경하고, 천아(天鵝)를 잡아서 곧 덕수궁에 바쳤다. 이날 새벽에 임금이 대언 김과(金科)에게 이르기를, "내가 잠시 교외에 나가고자 한다." 하니, 김과가 말하기를, "지금 아조(衙朝)로 인하여 각사에서 궐문(闕門)에 모였는데, 만약 몰래 나가서 유행(遊行)하시면, 각사에서 반드시 명목 없는 것임을 알 것입니다 ." 하니, 임금...
19. 태종실록 11권, 태종 6년 3월 13일 계묘 1번째기사 / 대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서 매사냥하는 것을 구경하였다. 이날 새벽에 임금이 장차 나가려고 하니, 사간원 좌사간 대부(左司諫大夫) 송우(宋愚)가 아뢰기를, "지난번에 신 등의 아뢴 바로 인하여 가볍게 출유(出遊)하지 않기를 허락하였는데, 오늘 자못 신용을 잃었습니다." 하니, 임금이 말하기를, "내가 함부로 놀고자 함이 아니다. 다만 궁중(宮中)에 오래 있으니, 기운이 펴지지 ...
20. 태종실록 12권, 태종 6년 9월 5일 신유 2번째기사 / 임금이 매사냥을 하자, 대간에서 중지하기를 청하다
동교(東郊)에서 매사냥을 구경하였다. 우사간 대부(右司諫大夫) 정역(鄭易)과 지평(持平) 조계생(趙啓生) 등이 간(諫)하기를, "전하께서 초지(草地)에 이어(移御)하여 계심은 공구 수성(恐懼修省)하여 이변(異變)을 없애고자 하심인데, 오늘 사냥을 구경하심은 옳지 못한 듯합니다." 하니, 임금이 말하기를, "피방(避方)하여 거처하는 것을 말함인가? 이것은 둔갑 (遁甲)하여...
21. 태종실록 12권, 태종 6년 9월 25일 신사 1번째기사 / 매사냥에 대해 대간과 논의하다
동교(東郊)에서 매사냥을 구경하였다. 갑사(甲士)에게 명하여 동대문(東大門)을 파수(把守)하게 하고, 오시(午時)에 이르도록 사람의 출입을 금하였으니, 행전(行殿)이 동대문 밖에 있어 왕래에 번잡하였기 때문이었다. 대간(臺諫)과 장무(掌務)를 불러 말하기를, "소사(所司)에서 모두 매사냥을 그르게 여기나, 내가 본래 깊은 궁궐에서 생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잠 저(...
22. 태종실록 13권, 태종 7년 1월 21일 병자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서 매사냥[放鷹]을 구경하였다.
23. 태종실록 13권, 태종 7년 1월 25일 경진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고, 고니를 얻어 태상왕께 드리다
동교(東郊)에서 매사냥을 구경하고, 천아(天鵝)를 얻어서 덕수궁(德壽宮)에 드리었다.
24. 태종실록 13권, 태종 7년 1월 29일 갑신 1번째기사 / 거둥할 때 위의를 갖출 것에 대한 우사간 대부 오승의 상언
동교(東郊)에 나가 순행하셨으며, 25일에도 또한 동교에 순행하셨사온데, 시종(侍從)도 갖추지 않고 의장(儀仗)도 베풀지 않으시어, 백료(百僚)와 신서(臣庶)들이 전하의 가신 곳을 알지 못하였으니, 신 등은 알지 못하거니와 두 번 동교에 순행하신 것이 과연 무슨 일이옵니까? 주공(周公)이 성왕(成王)을 경계함에 있어 감히 유전(遊畋)을 즐기지 못하는 것으로 문왕(文...
25. 태종실록 13권, 태종 7년 2월 6일 신묘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上言)하기를, "듣건대 이달 초6일에 대가(大駕)가 동교(東郊)에 거둥하시었다가 돌아와 도성(都城)에 이르렀는데, 시종(侍從)하는 신하들이 앞에서 인도하고 뒤에서 호위하니, 비록 무지(無知)한 무리라 할지라도 승여(乘輿)의 소재(所 在)를 알 것이온데, 장령 조사가 의위(儀衛)를 바라보며 곧장 대가 앞에 이르러서 말에 의지하여 숨었으니, 그 동지(動止)가 착란(...
26. 태종실록 14권, 태종 7년 9월 15일 을축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서 매[鷹] 놓는 것을 구경하였는데, 대언(代言)과 시신(侍臣)이 모두 참여하지 못하였다.
27. 태종실록 14권, 태종 7년 9월 27일 정축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서 매 놓는 것을 구경하였다.
28. 태종실록 14권, 태종 7년 10월 6일 병술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서 매 놓는 것을 구경하였다.
29. 태종실록 14권, 태종 7년 10월 21일 신축 2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서 매 놓는 것을 구경하였다.
30. 태종실록 15권, 태종 8년 4월 2일 경진 1번째기사 / 세자 이제가 경사에서 돌아오다. 광연루에 술자리를 베풀다
부원군(安平府院君) 이서(李舒) 등은 영서역(迎曙驛) 동교(東郊)에서, 기로(耆老)영의정부사 치사(領議政府事致仕) 권중화(權仲和) 등은 홍 제원(洪濟院) 서교(西郊)에서 영접하고, 각사(各司)의 한 사람씩은 반송정(盤松亭)에서 영접하였다. 임금이 광연루(廣延樓)에 거둥하여 술자리를 베풀어 맞아 위로 하였는데, 완산군(完山君) 이천우(李天祐)·우정승(右政丞) 이무...
31. 태종실록 16권, 태종 8년 9월 9일 갑인 1번째기사 / 영구를 받들어 건원릉에 장사지내다
행하게 하였다. 도성에 머물러 있던 각사(各司)와 한량(閑良)·기로(耆老) 등이 동교(東郊)에서 봉영(奉迎)하여 흥인문(興 仁門)으로 들어와, 오시(午時)에 우주(虞主)를 문소전(文昭殿)에 봉안하고, 임금이 백관을 거느리고 초우제(初虞祭)를 행하고 환궁(還宮)하였다. 의정부(議政府)에서 권도(權道)로 최질(衰絰)을 벗고 소복(素服)을 입을 것을 청하니, 그대로 따랐다.
32. 태종실록 16권, 태종 8년 10월 6일 경진 2번째기사 / 기보 등이 회암사에서 돌아오면서 건원릉을 구경하고 능침의 산세를 탄미하다
기보(祁保) 등이 회암사(檜巖寺)로부터 오다가 역로에서 건원릉(健元陵)을 구경하고 돌아오니, 세자가 동교(東郊)에 나아가 영접하였다. 기보 등이 능침(陵寢)의 산세(山勢)를 보고 탄미(歎美)하였다. "어찌 이와 같은 천작(天作)의 땅이 있는가? 반드시 〈인위적으로〉 만든 산일 것이다."
33. 태종실록 19권, 태종 10년 3월 11일 정축 1번째기사 / 무과 초장을 친히 시험하다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무과 초장(武科初場)을 친히 시험하였다. 인하여 갑사(甲士)는 목창(木槍)을 가지고, 방패군(防牌軍)은 목검(木劍)을 가지고 서로 겨루게 하고, 다음에 화통군(火㷁軍)으로 하여금 철령전(鐵翎箭)과 석탄자(石彈子)를 놓게 하였는데, 갑사(甲士) 두 사람이 목검(木劍)에 상(傷)하여 이튿날 죽었다.
34. 태종실록 19권, 태종 10년 4월 26일 임술 1번째기사 / 삼군이 동교에서 습진하다. 번상 시위군과 동반의 각사에게도 습진에 참여케 하다
삼군(三軍)이 동교(東郊)에서 습진(習陣)하도록 명하였다. 임금이 좌우(左右)에게 이르기를, "주(周)나라 유왕(幽王)이 포사(褒姒) 를 웃기고자 하여, 봉화(烽火)를 들어 제후(諸侯)를 모이게 하였는데, 제후가 다 모이니, 포사가 그제서야 웃었다. 이렇게 하기를 세 번이나 하였는데, 그 뒤에 신후(申侯)가 견융(犬戎) 을 데리고 주나라를 공격하니, 유왕이 또 봉화를 들었으...
35. 태종실록 20권, 태종 10년 8월 24일 무오 1번째기사 / 몰래 동교에 거둥하여 매 놓는 것을 구경하다
몰래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 놓는 것[放鷹]을 구경하였다. 의흥부 진무(義興府鎭撫) 20여 인에게 도성(都城)의 동문(東門)을 파수시켜, 조사(朝士)가 성을 나오는 것을 금하게 하였다. 대언(代言)도 또한 동문루(東門樓)에서 거가(車駕)를 기다렸는데, 날이 저물어서 돌아왔다.
36. 태종실록 20권, 태종 10년 8월 29일 계해 2번째기사 / 사냥하기 위해 광주의 벼를 독촉하여 추수토록 하다
)에 순행하려 하시면서, 무얼 반드시 광주(廣州)에서 사냥하려 하십니까? 군사와 말의 노고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임금이 말하였다. "내가 전일에 동교(東郊)에서 매를 놓고 채찍을 잡고 말을 달려 보니, 예전 때와 같지 않기 때문에 다시 시험하고자 하는 것이다. 다른 일 같으면 경의 말을 감히 따르지 않을 수 없지만, 이 일은 들을 수가 없다. 경 은 다시 말하지 말라."
37. 태종실록 20권, 태종 10년 9월 13일 정축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서 매사냥[放鷹]을 구경하였다.
38. 태종실록 21권, 태종 11년 2월 14일 을사 1번째기사 / 동교에서 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 행차하여 사냥을 구경하였다.
39. 태종실록 21권, 태종 11년 2월 25일 병진 1번째기사 / 임금의 매사냥에 수행하지 않은 사금 패두 정점 등을 순금사에 가두다
명하여 사금 패두(司禁牌頭) 정점(鄭漸)과 황녹(黃祿)을 순금사(巡禁司)에 가두게 하였다. 임금이 동교(東郊)에서 매사냥을 하려고 하였는데, 위사(衛士)가 미쳐 오지 못하자, 임금이 노하여 말하기를, "내가 막차(幕次)에 있으니, 별사금(別司禁)이 마땅히 좌우(左右)에서 떠나지 말아야 할 것인데, 지금 한 사람도 없으니, 징계하지 않을 수 없다." 하였다.
40. 태종실록 21권, 태종 11년 3월 5일 을축 1번째기사 / 한식날이라 친히 건원릉에 제사지내고, 동교에서 사냥을 구경하다
임금이 친히 건원릉(健元陵)에 제사하였으니, 한식(寒食)이기 때문이었다. 마침내 동교(東郊)에서 사냥을 구경하였다.
41. 태종실록 22권, 태종 11년 9월 5일 계해 1번째기사 / 동교에 가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 가서 매사냥하는 것[放鷹]을 구경하였다.
42. 태종실록 22권, 태종 11년 9월 12일 경오 2번째기사 / 동교에 나가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사냥하는 것[放鷹]을 구경하였다. 거가(車駕)를 움직이는 것이 너무 일러서 위사(衛士)가 미처 호종하지 못하였다. 또 갑사(甲士)로 하여금 성문을 지키게 하고, 조사(朝士)가 나와서 따르는 자를 금하였다.
43. 태종실록 22권, 태종 11년 9월 12일 경오 3번째기사 / 상왕이 온천에 가려다 정부의 반대를 알고 금주 안양사로 목욕하러 가다
상왕(上王)이 금주(衿州) 안양사(安養寺)에 거둥하였으니, 탕목(湯沐)하고자 함이었다. 처음에는 충청도 온수(溫水)에 가고자 하였으나, 정부에서 정지하기를 청하는 뜻을 알고 드디어 금주로 나갔다. 세자(世子)가 강가에서 전송하고 인하여 동교(東郊)에 나갔다. 탕목(湯沐) 목욕(沐浴).
44. 태종실록 22권, 태종 11년 9월 25일 계미 1번째기사 / 세자와 함께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세자를 데리고 동교(東郊)에 가서 매 사냥하는 것[放鷹]을 구경하였다.
45. 태종실록 22권, 태종 11년 10월 20일 무신 1번째기사 / 동교에서 곡식 거두는 것을 살피고 나서 매사냥을 하다
동교(東郊)에서 곡식 거두는 것을 살피고 인하여 매사냥을 하였다. 임금이 안성군(安城君) 이숙번(李叔蕃)을 불러서, "근일에 체기(體氣)에 열이 오르니, 나가서 사냥할 생각이 있다." 하니, 이숙번이 불가하게 여기매, 임금이 듣지 않고 말하였다. "겨우 하룻밤 자는 것이다."
46. 태종실록 23권, 태종 12년 2월 12일 정묘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서 매 사냥하는 것[放鷹]을 구경하였다.
47. 태종실록 23권, 태종 12년 2월 17일 임신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서 매 사냥하는 것[放鷹]을 구경하였다. 동가(動駕)할 때에 대언(代言) 등에게 일렀다. 동가(動駕) 어가(御駕)가 출발함. "동서 양계(東西兩界)에서 백응(白鷹)을 얻었으므로 지금 보고자 하는 것이다. 뒤에는 그만두겠다." 백응(白鷹) 흰매.
48. 태종실록 23권, 태종 12년 3월 7일 신묘 4번째기사 / 동교에서 잠시 매사냥을 하다
동교(東郊)에서 매 사냥[放鷹]을 하였다. 임금이 지신사(知申事) 김여지(金汝知) 등에게 일렀다. "내가 강무(講武)할 때에 새 한 마리도 쏘지 못하였으므로, 명일에 상왕(上王)을 청하여 교외(郊外)에 나가서 매 사냥을 하며 하루의 오락을 삼으려고 하였는데, 마침 적전제(籍田祭)를 만나서 나가 놀 수 없기 때문에 오늘 잠깐 동교(東郊)에 나가는 것이다."
49. 태종실록 23권, 태종 12년 3월 11일 을미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서 매 사냥하는 것[放鷹]을 구경하였다.
50. 태종실록 23권, 태종 12년 3월 13일 정유 1번째기사 / 상왕과 함께 동교에서 매사냥을 하다
임금이 상왕(上王)을 받들고 동교(東郊)에서 매 사냥하는 것[放鷹]을 구경하였다. 인하여 술자리를 베풀어 극진히 즐기고 내구마(內廐馬)를 상왕에게 바치었다. 총제(摠制) 권희달(權希達)이 겸 판사복(判司僕)으로 말을 끌고 들어오니, 상왕이 권희달에게 옷을 내려 주었다.
51. 태종실록 23권, 태종 12년 3월 17일 신축 2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서 매 사냥하는 것[放鷹]을 구경하였다. 임금이 대언(代言) 등에게 일렀다. "해청(海靑)이라는 매가 그 유(類)에서 뛰어나므로 근일에 자주 동교에 나가 구경한다. 신하들 가운데 나를 사랑하는 자가 어찌 간하고자 하지 않겠는가? 내가 오늘 나가 논 뒤에는 그만두겠으니 너희들은 그리 알라!"
52. 태종실록 23권, 태종 12년 3월 21일 을사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 구경을 하고 한강을 따라 영서역·장의문을 거쳐 환궁하다
동교(東郊)에서 매 사냥하는 것[放鷹]을 구경하고, 한강(漢江)을 따라 서쪽으로 내려가 영서역(迎曙驛)에 이르러 장의문(藏義門)을 거쳐 돌아왔다.
53. 태종실록 23권, 태종 12년 3월 25일 기유 1번째기사 / 동교에서 흰 매가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서 흰매[白鷹]가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였다. 임금이 일찍이 입직(入直)한 대언(代言) 유사눌(柳思訥)에게 일렀다. "흰매[白鷹]가 보통 유(類)에 뛰어나므로 또 한 번 보고자 하였는데, 지금 들으니 서북면(西北面)과 풍해도(豐海道)에서 기근(飢饉)이 심하고 정부(政府)에서 술을 끊었다고 하니 참으로 염려가 되어 다시 보지 않으려 한다." 유사눌이 대답하였다. ...
54. 태종실록 24권, 태종 12년 8월 2일 갑인 2번째기사 / 동교에 나가 곡식을 살피다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곡식[禾稼]을 살피었다. 환자(宦者) 김화상(金和尙)이 매를 바치니, 임금이 노하여 꾸짖어 말하였다. "이번 행차는 유람이 아니다. 어찌 매를 바치는가?"
55. 태종실록 24권, 태종 12년 8월 18일 경오 2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動郊)에서 매사냥을 구경하였다.
56. 태종실록 24권, 태종 12년 8월 23일 을해 3번째기사 / 이천우와 이숙번을 광주에 보내어 수렵할 곳을 살피게 하다
오래 궁중에 거처하매, 기체(氣體)가 인울(堙鬱)하여 명일에는 동교(東郊)에 나가고자 하는데, 만일 폐되는 일이 있을 것 같으면, 대간은 말로 아뢰고 번거롭게 상소하지 말라." 인울(堙鬱) 기운이 막히어 가슴이 답답함. 승정원에서 즉시 대간(臺諫)에 전지하였다. 또 권완(權緩)에게 명하였다. "광주(廣州)의 사냥터[獵田]에서 밭 가는 것과 벌목(伐木)함을 금함이 옳겠다.
57. 태종실록 24권, 태종 12년 8월 24일 병자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사냥을 구경하였다.
58. 태종실록 24권, 태종 12년 8월 29일 신사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사냥을 구경하였다.
59. 태종실록 24권, 태종 12년 9월 7일 기축 1번째기사 / 상왕과 함께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임금이 상왕(上王)을 받들고 동교(東郊)에서 매사냥을 구경하였다. 저물어서야 상왕의 이어소에 이르렀다가 봉사(奉辭)하고 곧 환궁하였다. 봉사(奉辭) 하직.
60. 태종실록 24권, 태종 12년 9월 12일 갑오 2번째기사 / 개경사에 나가 공사 하는 것을 구경하다
개경사(開慶寺)에 거둥하여 경영(經營)함을 구경하였다. 시신(侍臣)을 돌아보며, "태조께서 일찍이 관음(觀音)을 그리도록 명하여 나에게 주셨으므로, 내가 삼가 이를 간직하였다. 이제 소실(小室)을 절의 북쪽에다 지어서 봉안하고자 하니, 너희들은 괴이하게 여기지 말라." 하고, 드디어 동교(東郊)로 거둥하여 매사냥을 구경하였다.
61. 태종실록 24권, 태종 12년 9월 25일 정미 1번째기사 / 승전색 노희봉을 순금사에 가두었다가 7일만에 석방하다
음에 임금이 수원(水原) 북교(北郊)에서 부평(富平) 동교(東郊)를 경유하여 돌아가고자 숙소(宿所)를 이미 정하였었다. 경기 관찰사 권완(權緩)이 이를 듣고 공돈(供頓)을 이미 갖추었었다. 이날 동쪽으로 이천(利川)·천녕(川寧)에서 유람하고 돌아가고자 하여 조영 무(趙英茂)가 호종(扈從)하므로 권완이 조영무에게 청하여, 승전색(承傳色) 조선조 때 왕명(王命)을 전달...
62. 태종실록 24권, 태종 12년 10월 18일 경오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사냥을 구경하였다.
63. 태종실록 24권, 태종 12년 12월 19일 경오 1번째기사 / 상왕전에서 잔치를 베풀고자 한규·심귀령를 동교에서 사냥하게 하다
명하여 면성군(沔城君) 한규(韓珪), 풍산군(豐山君) 심귀령(沈龜齡)에게 갑사(甲士)을 영솔하고 동교(東郊)에서 사냥하게 하니, 대체로 잔치를 상왕전(上王殿)에 베풀고자 함이었다.
64. 태종실록 25권, 태종 13년 1월 6일 병술 2번째기사 / 사헌부의 건의로 전조의 유습인 과거(科擧)의 좌주·문생의 법을 혁파하다
·동감교(同監校)를 삼고, 3품 이하로써 교시(校試)·동교 시관(同校試官)을 삼으며, 병조 낭청(兵曹郞廳) 1원, 훈련관(訓鍊觀) 2원, 대간에서 각기 1원씩 고시하여, 그 뽑는 것이 지극히 공정하나, 그러나 문생·좌주의 구습(舊習)은 아직도 있어 도리어 아부하는 자가 간혹 있습니다. 이것은 다름이 아니라, 지공거·동지 공거의 칭호가 혁파되지 못해서입니다. 무...
65. 태종실록 25권, 태종 13년 1월 9일 기축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서 매사냥을 구경하였다.
66. 태종실록 25권, 태종 13년 1월 17일 정유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서 매사냥을 구경하였다
67. 태종실록 25권, 태종 13년 1월 24일 갑진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서 매사냥을 구경하였다.
68. 태종실록 25권, 태종 13년 3월 12일 신묘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임금이 동교(東郊)에 행행하여 매사냥을 구경하였다.
69. 태종실록 25권, 태종 13년 3월 13일 임진 1번째기사 / 동교에 나가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사냥을 구경하였다.
70. 태종실록 25권, 태종 13년 3월 18일 정유 1번째기사 / 상왕과 함께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고 향연을 베풀다
임금이 상왕(上王)을 받들고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사냥을 구경하였다. 술자리를 베풀어 한껏 즐기다가 저물어서 환궁할 때, 마상(馬上)에서 주악(奏樂)하도록 하였다. 임금이 일찍이 대언(代言)들에게 일렀다. "내 해주(海州)에서 여러 날 반유(盤遊)하였는데, 또 문밖으로 자주 나가니, 대간(臺諫)의 비평이 있을까 저어하고, 또 경 등이 그르게 여길까 저어한 다. 그러...
71. 태종실록 25권, 태종 13년 3월 25일 갑진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매사냥을 동교(東郊)에서 구경하였다.
72. 태종실록 25권, 태종 13년 4월 1일 기유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였다.
73. 태종실록 25권, 태종 13년 4월 4일 임자 2번째기사 / 우사간 대부 현맹인이 매사냥을 중지할 것을 건의하다
, 다시 행차하지 마소서." 임금이 말하였다. "자주 동교로 행차함은 내 마음에도 편안치 못했은즉 간원의 말이 옳다." 헌납(獻納) 은여림(殷汝霖), 지평(持平) 홍도(洪度) 등이 예궐(詣闕)하여 상언하였다. "임금의 거동은 경이(輕易)할 수 없습니다. 근일 전하가 자주 동교로 거둥하나 유사(有司)에 가는 곳을 명하지 아니하여, 그 의위(儀衛)를 버리고 초야(草野)의 사이...
74. 태종실록 26권, 태종 13년 7월 25일 임인 1번째기사 / 동교에서 잡인이 고기를 잡거나 사냥을 하는 것을 금하다
병조에 명하여 동교(東郊)에 잡인(雜人)이 고기잡거나 사냥하는 것을 금지하였다.
75. 태종실록 26권, 태종 13년 8월 4일 경술 1번째기사 / 동교에 나가 곡식을 살피다
동풍(東風)이 크게 불었으므로,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화가(禾稼)를 살폈다. 화가(禾稼) 곡식.
76. 태종실록 26권, 태종 13년 8월 7일 계축 1번째기사 / 성산 부원군 이직을 동북면 도체찰사로 제수하다
따라서 적당하게 주 도록 하라." 이직이 대답하였다. "귀화한 양민(良民)은 의당 관군(官軍)에 소속시켜야 하나, 그러나 이화영·최야오내(崔也吾乃) 등은 이제 잠정적으로 두어서 그 마음을 위로하겠습니다." 임금이 그대로 따르고, "모든 포치(布置)하는 바는 오로지 경이 옳다면 따르겠다." 하고, 궁시(弓矢)를 내려 주었다. 중관(中官)에게 명하여 동교(東郊)에서 전송하였다.
77. 태종실록 26권, 태종 13년 8월 22일 무진 1번째기사 / 동교에 나가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 사냥하는 것[放鷹]을 구경하였다.
78. 태종실록 26권, 태종 13년 9월 2일 무인 1번째기사 / 동교에 나가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 사냥하는 것[放鷹]을 구경하였다.
79. 태종실록 26권, 태종 13년 9월 5일 신사 1번째기사 / 동교에 나가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 사냥하는 것[放鷹]을 구경하였다.
80. 태종실록 26권, 태종 13년 10월 12일 무오 2번째기사 / 동교에서 사사로이 매사냥하는 것을 금하다
동교(東郊)에서 사사로이 매 사냥[放鷹]하는 것을 금지하였다.
81. 태종실록 26권, 태종 13년 12월 8일 계축 1번째기사 / 동교에 나가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 사냥하는 것[放鷹]을 구경하였다.
82. 태종실록 26권, 태종 13년 12월 11일 병진 1번째기사 / 동교에 나가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 사냥하는 것[放鷹]을 구경하였다.
83. 태종실록 27권, 태종 14년 2월 11일 을묘 1번째기사 / 동교에 나가 매사냥을 하다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였다.
84. 태종실록 27권, 태종 14년 2월 17일 신유 1번째기사 / 임금이 상왕을 모시고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임금이 상왕(上王)을 받들고 동교(東郊)에서 매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고, 낮에 광나루[廣津]에 이르러 술자리를 마련하고 여악(女樂)을 연주하도록 하여 지극히 즐거워하였다. 경기 도관찰사 이은(李殷)·광주 목사(廣州牧使) 황녹(黃祿)·양주 부사(楊州府使) 이지(李漬)가 와서 주과(酒果)를 바쳤다. 이 앞서 이은·황녹에게 전지(傳旨)하여 와서 광나루에 이르렀다. ...
85. 태종실록 27권, 태종 14년 3월 28일 신축 3번째기사 / 임금이 동교에서 매산냥을 구경하고 저자도에서 고기 낚는 것을 구경하다
임금이 상왕(上王)을 받들고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고 이어서 저자도(楮子島)에서 관어(觀魚)하다가 술자리를 마련하고 여악(女樂)을 베풀어 극진히 즐거워하였다. 관어(觀魚) 고기 낚는 것을 구경하는 일.
86. 태종실록 27권, 태종 14년 4월 2일 을사 1번째기사 / 동교에 나가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였다.
87. 태종실록 27권, 태종 14년 4월 8일 신해 1번째기사 / 동교에 나가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였다.
88. 태종실록 27권, 태종 14년 4월 11일 갑인 1번째기사 / 상왕을 받들고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임금이 상왕(上王)을 받들고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고, 겸하여 제주(濟州)에서 바친 마필(馬匹)을 보았다. 연(輦)을 저자도(楮子島) 강변에 머물고 술자리를 마련하고 여악(女樂)을 베풀어 지극히 즐거워하였다.
89. 태종실록 27권, 태종 14년 4월 13일 병진 4번째기사 / 날씨의 이변으로 교외의 행차를 정지할 것을 사간원에서 상소하니 임금이 노하다
진달(陳達)하고, 소장(疏狀)을 쓰지 말라는 것은 나의 오랜 명령이다. 이제 너희가 나의 허물을 드러내어서 이름을 낚으려는 것이다." 좌헌납(左獻納) 유미(柳渼)가 대답하기를, "근래 조계(朝啓)에 참여하지 못하기 때문에 상소를 갖추어 아뢰었습니다." 하니, 임금이 더욱 노하였다. "동교(東郊)의 행차가 이러한 서리의 내리는 일을 가져왔다니, 내가 깊이 그 말에 감복한다."
90. 태종실록 27권, 태종 14년 5월 14일 병술 2번째기사 / 우사단을 흥인문 밖에 세우다
(常祀)가 있었습니다. 빌건대, 고전(古典)에 의하여 동교(東郊)에 단(壇)을 설치하되 6위(六位)를 같은 단(壇)으로 하여 매양 중하(仲夏)의 달을 당 하거든 날짜를 골라서 제사를 행하며, 제품(祭品)은 산천단(山川壇)의 예에 의하소서." 백벽(百辟) 제후(諸侯). 상(商) 은(殷). 오정(五正) 오관(五官)의 장(長). 오관(五官)은 목정(木正)·화정(火正)·금정...
91. 태종실록 27권, 태종 14년 6월 2일 계묘 6번째기사 / 동교에서 토룡에게 제사지내고 비를 빌다
동교(東郊)에서 토룡(土龍)에게 제사지내고 비를 빌었다.
92. 태종실록 28권, 태종 14년 9월 13일 계미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매 사냥하는 것[放鷹]을 동교(東郊)에서 구경하였다.
93. 태종실록 28권, 태종 14년 9월 18일 무자 2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매 사냥하는 것[放鷹]을 동교(東郊)에서 구경하였다.
94. 태종실록 28권, 태종 14년 9월 28일 무술 1번째기사 / 상왕과 함께 동교에서 매사냥하고, 저자도에서 잔치를 베풀다
임금이 상왕(上王)을 받들고 동교(東郊)에서 매 사냥[放鷹]을 하고, 저자도(楮子島)에서 잔치를 베풀었다.
95. 태종실록 29권, 태종 15년 1월 22일 신유 1번째기사 / 살곶이에 나가 매사냥을 구경하다
상달할 수 없을까 두렵습니다. 오늘날과 같이 밝은 때에 있어서는 진실로 결함이 없지만, 그윽이 생각하건대, 후세에서 법식(法式)으로 이어받는다면 장차 말류(末流)의 폐단이 있지나 않을까 두렵습니다." 지신사(知申事) 유사눌(柳思訥)이 "오늘 동교(東郊)에 거둥하기 때문에 승여(乘輿)에 이미 말을 메웠으니, 다시 명일까지 기다려 말하시오." 하니, 금유가 바로 물러갔다.
96. 태종실록 29권, 태종 15년 3월 12일 경술 1번째기사 / 동교에 나갔다가 비가 와서 환궁하다
동교(東郊)로 거둥하였다가 비 때문에 환궁했다.
97. 태종실록 29권, 태종 15년 3월 13일 신해 1번째기사 / 매사냥을 동교에서 구경하다
매 사냥하는 것을 동교(東郊)에서 구경하였다.
98. 태종실록 29권, 태종 15년 3월 17일 을묘 1번째기사 / 상왕을 받들고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임금이 상왕을 받들고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 사냥을 구경하고, 이어서 술자리를 마련하였다. 세자(世子) 이하 종친(宗親)·대신(大臣)이 시연(侍宴)하여 매우 즐기다가 파하였다.
99. 태종실록 29권, 태종 15년 3월 22일 경신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 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서 매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였다.
100. 태종실록 29권, 태종 15년 3월 25일 계해 1번째기사 / 동교에 나가 화통 쏘는 것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화통(火㷁)을 쏘는 것을 구경하였다.
101. 태종실록 29권, 태종 15년 4월 1일 무진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매 사냥을 동교(東郊)에서 구경하였다. 거가(車駕)를 살곶이[箭串]에 멈추고 갑사(甲士)·방패(防牌)로 하여금 각투(角鬪)하게 하고, 또 화통군(火㷁軍)으로 하여금 화통을 쏘게 하여 능한 자를 보아 상을 주었다.
102. 태종실록 30권, 태종 15년 9월 10일 갑진 2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서 매사냥을 구경하였다.
103. 태종실록 30권, 태종 15년 9월 17일 신해 1번째기사 / 동교에 거둥하여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에 거둥하여 매사냥을 구경하였다.
104. 태종실록 30권, 태종 15년 11월 10일 계묘 2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서 매사냥을 구경하였다.
105. 태종실록 31권, 태종 16년 1월 28일 신유 1번째기사 / 동교에 거둥하여 매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였다.
106. 태종실록 31권, 태종 16년 3월 17일 기유 1번째기사 / 매 사냥하는 것을 동교에서 구경하다
매 사냥하는 것을 동교(東郊)에서 구경하였다.
107. 태종실록 31권, 태종 16년 3월 22일 갑인 1번째기사 / 상왕을 모시고 동교에 거둥하여 매 사냥을 구경하다
임금이 상왕(上王)을 모시고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였다.
108. 태종실록 31권, 태종 16년 3월 28일 경신 1번째기사 / 매 사냥을 동교에서 구경하고, 화통을 쏘다. 행랑 건축 공사에 동원된 한 늙은이가 굶주림을 호소하다
매 사냥하는 것을 동교(東郊)에서 구경하고, 인하여 화통(火㷁)을 쏘면서 구경하였다. 어떤 노부(老父)가 행랑(行廊)의 역사에 나와 돌을 지다가, 대가(大駕)앞에서 굶주림을 호소하니, 명하여 베 2필과 쌀 1석을 내려 주게 하고, 바로 조성 도감(造成都監)의 판관(判官) 송진생(宋辰生)을 옥에 가두었다.
109. 태종실록 32권, 태종 16년 9월 11일 기해 1번째기사 / 상왕을 모시고 동교에서 매사냥하는 것을 구경하다
임금이 상왕(上王)을 받들어 동교(東郊)에서 매사냥하는 것을 구경하였다.
110. 태종실록 32권, 태종 16년 9월 26일 갑인 1번째기사 / 동교에 거둥하여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사냥하는 것을 구경하였다.
111. 태종실록 32권, 태종 16년 10월 2일 경신 2번째기사 / 동교에 거둥하여 제산릉 고증사 진산 부원군 하윤을 전송하다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제산릉 고증사(諸山陵考證使) 진산 부원군(晉山府院君) 하윤(河崙)을 전송하였다. 처음에 승정원(承政院)에 전지(傳旨)하기를, "진산(晉山)이 10월 초2일 함길도(咸吉道)에 가는데, 비록 위로하여 잔치하고자 하나, 저 사람이 술을 마시지 못하고, 또 오래 앉는 것을 편안히 하지 못한다. 내가 풍악을 베풀어서 문밖에 전송하고자 하나, 다 만...
112. 태종실록 33권, 태종 17년 4월 9일 을축 2번째기사 / 상왕을 모시고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임금이 상왕(上王)을 받들고, 동교(東郊)에서 매사냥을 구경하였다. 살곶이[箭串] 벌에 주정소(晝停所)를 정하고 술자리를 베풀어 한껏 즐기니, 종친(宗親)이 시연(侍宴)하였다. 수가(隨駕)한 대소 신료(大小臣僚)에게 술을 내려 주었다. 주정소(晝停所) 행행(行幸)하던 도중에 잠깐 머물러서 낮 수라(水剌)를 진어(進御)하던 곳.
113. 태종실록 34권, 태종 17년 8월 12일 을미 1번째기사 / 상왕이 추석제를 건원릉에서 행하다
상왕(上王)이 추석제(秋夕祭)를 건원릉(健元陵)에서 행하였다. 임금이 상왕을 동교(東郊)에서 맞아 잔치를 베풀고, 대소 신료(大小臣僚)에게 주찬을 내려 주었다. 잔치가 끝나자 두 임금은 매사냥하는 것을 구경하였고, 기생과 풍악이 앞에서 인도하였다. 병조 판서(兵曹判書) 김한로(金漢老)·광록경(光祿卿) 권영균(權永均)에게 각각 매 1련(連)을 주었다.
114. 태종실록 34권, 태종 17년 8월 24일 정미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서 매사냥하는 것을 구경하였다. 여섯 대언(代言)에게 술과 고기를 주고 교장(敎場)에 머물러서 거가를 영접하라고 명하였다.
115. 태종실록 34권, 태종 17년 9월 16일 무진 2번째기사 / 임금이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임금이 상왕(上王)을 받들어 동교(東郊)에서 매사냥하는 것을 구경하였다.
116. 태종실록 34권, 태종 17년 9월 25일 정축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동교(東郊)에서 매사냥하는 것을 구경하였다.
117. 세종실록 1권, 세종 즉위년 8월 28일 을사 1번째기사 / 상왕이 임금과 더불어 동교 대산으로 거둥하여 노상왕을 맞아 즐기다
상왕이 광진(廣津)에 있었는데, 상왕은 임금과 더불어 동교(東郊)의 대산(臺山)으로 거둥하여 노상왕을 맞이하여 술자리를 베풀었다. 상왕은 가장 공손히 받들었고, 임금은 더욱 근신하였다. 매우 즐기다가 해가 질 무렵에야 파하였다. 상왕은 백마를 타고 돌아오던 도중에 말에서 내려 하연(河演)을 불러 이르기를, "상승(尙乘)에게 명하여 이 말의 안장을 바꾸어서 임금에...
118. 세종실록 1권, 세종 즉위년 9월 11일 무오 3번째기사 / 상왕이 동교에 거둥하여 매사냥하는 것을 보다
상왕이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사냥하는 것을 보았다.
119. 세종실록 1권, 세종 즉위년 9월 13일 경신 1번째기사 / 백관을 거느리고 상왕을 모시고 모화루에서 돌아가는 사신을 전별하다
명나라 사신이 돌아가므로 임금이 백관을 거느리고 상왕을 모시고 나아가 모화루(慕華樓)에서 전별하고 말 1필을 주었다. 상왕은 인하여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사냥을 구경하였다.
120. 세종실록 1권, 세종 즉위년 9월 18일 을축 2번째기사 / 상왕이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상왕이 동교(東郊)에서 매사냥[放鷹]을 구경하였다.
121. 세종실록 1권, 세종 즉위년 10월 21일 정유 1번째기사 / 상왕이 동교에 거둥하여 새로 세우는 이궁을 둘러보다
상왕이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대산(臺山)에 새로 세우는 이궁(離宮)을 살펴 보았다.
122. 세종실록 1권, 세종 즉위년 10월 27일 계묘 6번째기사 / 상왕과 임금이 동교에 거둥하려다 따르는 이들의 고생을 생각해 중지하다
상왕이 임금과 더불어 동교에 거둥하여 활쏘는 것을 보려 하였다가 날씨가 심히 추우므로 중지하려 하니, 박은 등이 아뢰기를, "오늘의 추위는 겨울철로는 당연한 것이 온즉, 거둥하심에 무슨 해로움이 있겠습니까." 하니, 상왕이 말하기를, "모든 것을 이바지하는 사람과 따라 수종하는 사람들의 그 고생은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것이다." 하고, 드디어 중지하였다.
123. 세종실록 2권, 세종 즉위년 11월 10일 병진 2번째기사 / 상왕이 동교에서 사냥하는데 임금이 술과 과실을 올리다
상왕이 동교(東郊)에서 사냥을 하는데, 임금이 유정현과 윤회를 보내어 술과 과실을 올렸더니, 매우 즐기고 파(罷)하였다.
124. 세종실록 3권, 세종 1년 2월 7일 임오 7번째기사 / 상왕이 평산 거둥을 중지하려다가 신하들의 주청에 마지못하듯이 거둥하기로 하다
임금이 수강궁에 문안하였다. 상왕을 모시고 동교(東郊)에 나아가 매사냥을 하다가 막차(幕次)에서 점심을 먹었다. 상왕이 조말생·이명덕·원숙을 불러 보고 말하기를, "지금 대사헌이 평산에 가는 일을 정지하라고 한다. 내가 본시 풍병이 있어 이따금 시고 아리[酸痛]므로, 대신이 누차 목욕을 하라기에 이번에 가려고 했던 것인데, 지금 대사헌의 말이 옳은 성싶다. ...
125. 세종실록 3권, 세종 1년 2월 11일 병술 6번째기사 / 상왕이 동교에서 매사냥을 하니 궁온을 올리게 하다
상왕은 동교(東郊)에 나아가 매사냥을 하니, 임금은 우대언 이수·내시 김용기(金龍奇)에게 명하여 궁중에서 만든 술을 받들고 가서 주정소(晝停所)에 올리게 하였다.
126. 세종실록 3권, 세종 1년 2월 20일 을미 6번째기사 / 상왕이 임금의 몸이 무겁다고 하여 동교에 거둥할 뜻을 말하다
선지하기를, "주상의 몸이 너무 무거우니, 내일은 주상과 더불어 노상왕을 모시고 동쪽 교외 광진(廣津)에 가고자 한다. 또 앞으로 양근(楊根)·광주(廣州)에서 사냥을 할 터이니, 곧 병조로 하여금 경기도 각관(各官)의 재인(才人)·화척(禾尺)을 초벌리(草伐里)로 모이도록 약속하라." 고 하였다.
127. 세종실록 3권, 세종 1년 2월 21일 병신 3번째기사 / 상왕이 동교에서 매사냥을 하다. 대산 아래 지은 궁의 낙성식을 하다
상왕은 노상왕과 더불어 동쪽 교외에 나아가 매사냥을 하는데, 임금도 따라가 드디어 대산(臺山)의 신정(新亭)에서 잔치하고 저물녘에 돌아왔다. 대산은 살곶이[箭串] 벌의 동쪽에 있어 한강에 다다르고, 형상이 시루를 엎어 놓은 듯하여, 혹은 증산(甑山)이라고도 한다. 상왕은 지난 겨울부터 그 아래에 궁을 건축하고, 그 위에 정자를 짓게 하여, 이제야 낙성식을 하 므로,...
128. 세종실록 3권, 세종 1년 3월 3일 정미 1번째기사 / 상왕이 노상왕을 초청하여 동교에서 사냥하다. 임금이 장전에서 잔치 베풀다
상왕은 노상왕을 초청하여, 동쪽 교외에서 매사냥을 하는데, 임금도 따라가서 장전(帳殿)에서 잔치를 베풀고 실컷 즐기다가 파하였다.
129. 세종실록 3권, 세종 1년 3월 25일 기사 1번째기사 / 상왕이 임금과 함께 해청 날리는 것을 보고, 잔치하며 노이 이양명 등을 말하다
상왕이 임금과 더불어 동교(東郊)에 나아가서 해청(海靑)을 날리는 것을 구경하는데, 하도 날래어 놓아 주면 바로 곧 새들을 잡아 오니, 상왕이 무척 진귀하게 여겼다. 낙천정에서 술을 마시는데, 종척(宗戚)과 대신들이 차례로 잔을 올렸다. 상왕은 조말생과 원숙을 불러 들여 앞으로 나오게 하고 말하기를, "지나간 을미년에 서쪽을 순행하려 하는데, 허조는 ‘아뢸 말씀이...
130. 세종실록 3권, 세종 1년 4월 2일 병자 4번째기사 / 상왕이 노상왕과 동교에 나가 매사냥을 구경하다. 임금이 시종하고 잔치하다
상왕이 노상왕과 더불어 동교(東郊)에 나가 매사냥을 구경하는데, 임금도 시종하여 낙천정에서 잔치를 베푸는데, 여름 잔치에 쓰는 익은 고기로 찬을 장만하여 호종한 종척과 대신이 차례로 잔을 올렸다. 날이 저물어서 돌아왔다.
131. 세종실록 3권, 세종 1년 4월 8일 임오 3번째기사 / 상왕이 동교에서 매사냥하는데 시종하고 한강에서 고기도 구경하다
상왕이 동교(東郊)에 나아가 매사냥을 구경하는데, 임금도 시종하여 드디어 한강에서 고기 노는 것도 구경하였다.
132. 세종실록 3권, 세종 1년 4월 13일 정해 3번째기사 / 상왕이 동교에 행차하다
상왕이 동교(東郊)에 행차하였다가 날이 저물어서 돌아왔다.
133. 세종실록 3권, 세종 1년 4월 15일 기축 5번째기사 / 상왕이 임금과 함께 매사냥 나갈 뜻을 전교하다
상왕이 내시 홍득경을 보내어 전교를 내리기를, "나는 늙고 또 한가한데, 철이 더워지면 매사냥도 할 수 없으니, 매사냥을 해서 꿩이나 잡고 편안히 들어앉아 여름을 날 생각이었다. 그러므로 오늘은 주상과 더불어 동교(東郊)에 나아가겠다." 고 하였다.
134. 세종실록 3권, 세종 1년 4월 15일 기축 8번째기사 / 상왕이 임금과 동교에 나아가 해청을 날리다
상왕이 임금과 더불어 동교(東郊)에 나아가 해청(海靑)을 날렸는데, 해청이 도망가고 돌아오지 아니하므로, 곧 병조에 명하여 공문을 내서 찾게 하고, 드디어 살곶이[箭串] 강변에서 고기 노는 것을 구경하였다가 저물녘에 돌아왔다.
135. 세종실록 4권, 세종 1년 7월 28일 신미 1번째기사 / 상왕이 임금과 동교에 나아가 농사를 둘러보다
상왕이 임금과 더불어 동교에 나아가, 농사하는 것을 보고, 낙천정에 나갔다가 해질 무렵에야 돌아왔다.
136. 세종실록 5권, 세종 1년 9월 4일 병오 7번째기사 / 상왕이 동교에 거둥하다
상왕이 동쪽 교외에 거둥하였다가 해가 저물어서야 궁중으로 돌아왔다.
137. 세종실록 5권, 세종 1년 9월 16일 무오 2번째기사 / 상왕이 동교에 거둥하니, 임금이 술과 과일을 드리게 하다
상왕이 동교(東郊)에 거둥하였다. 임금이 우대언(右代言) 이수(李隨) 및 환관 노희봉(盧希鳳)에게 명하여 〈상왕이〉 낮에 머물 곳에 술과 과일을 드리게 하였다.
138. 세종실록 5권, 세종 1년 10월 28일 기해 2번째기사 / 상왕이 동교에 거둥하여 매사냥을 구경하고 낙천정에 거둥하다
상왕이 임금과 더불어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사냥을 구경하고 나서 낙천정(樂天亭)에 거둥하여 그 곳에서 묵었다.
139. 세종실록 5권, 세종 1년 10월 29일 경자 2번째기사 / 상왕이 임금과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상왕이 임금과 더불어 동교(東郊)에서 매사냥을 구경하고 날이 저물어서 환궁하였다.
140. 세종실록 6권, 세종 1년 11월 26일 병인 1번째기사 / 수강궁에 나아가 대비에게 문안하다
임금이 수강궁에 나아가서 대비에게 문안하고, 의정부와 육조 〈관원을〉 거느리고 동교(東郊)에 행차하여 상왕을 맞아 술과 과일을 드리고 환궁하였다.
141. 세종실록 6권, 세종 1년 12월 1일 신미 2번째기사 / 낙천정에서 삼판선 건조와 일본에 보낼 회례사 문제를 의논하다
상왕이 임금과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사냥을 보고, 낙천정에 가서 술자리를 벌렸는데, 유정현·박은·이원들이 입시하였다. 상왕이 말하기를, "삼판선(三板船)을 건조(建造)하여 양화도(楊花渡)에서 시험한 뒤에 각도에서 많이 건조하게 하여 전함에 적재하였다가 적이 멀어서 뒤쫓기 어려울 때에는 삼판선을 놓아 뒤쫓게 하여 적선을 멈추게 할까 하니, 병조에서도 그렇게...
142. 세종실록 6권, 세종 1년 12월 18일 무자 4번째기사 / 상왕이 동교에 거둥하여 매사냥을 구경하다
상왕이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사냥하는 것을 관람하였다.
143. 세종실록 7권, 세종 2년 1월 19일 무오 2번째기사 / 상왕과 임금이 동교에 행차하다
상왕과 임금이 동교(東郊)에 행차하였다가, 임금은 먼저 낙천정에 나아가 대비에게 문안하고 환궁하고, 상왕은 저녁 때에야 낙천정에 돌아갔다.
144. 세종실록 7권, 세종 2년 윤1월 12일 신사 1번째기사 / 두 임금이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두 임금이 낙천정에서 동교(東郊)에 나아가 매사냥을 구경하고, 상왕은 낙천정으로 돌아가고, 임금은 궁으로 돌아왔다.
145. 세종실록 7권, 세종 2년 윤1월 21일 경인 1번째기사 / 두 임금이 매사냥을 구경하다
두 임금이 낙천정에서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사냥을 구경하고, 상왕은 낙천정으로 돌아가고, 임금은 궁으로 돌아왔다.
146. 세종실록 7권, 세종 2년 3월 18일 병술 2번째기사 / 상왕이 풍양의 동교에서 사냥을 구경하다
상왕이 풍양의 동교(東郊)에서 사냥을 구경하였다.
147. 세종실록 7권, 세종 2년 3월 20일 무자 2번째기사 / 임금이 낙천정에서 동교에 거둥하다
임금이 낙천정에서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시위한 무관 및 경녕군(敬寧君)·공녕군(恭寧君) 등에게 명하여, 말을 달려 활을 쏘게 하였다가 드디어 궁에 돌아왔다.
148. 세종실록 7권, 세종 2년 3월 21일 기축 1번째기사 / 동교에 거둥하여 김자옹 등에게 복시를 보이다
임금이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무과(武科) 김자옹(金自雍) 등 28명에게 복시(覆試)를 보였는데, 세 의정(議政)이 상왕을 따라와서 보았다. 장전(帳殿)에 술을 베풀었는데, 유정현 등과 훈련관(訓鍊觀) 제조 정탁(鄭擢) 등이 시위(侍衛)하고, 장수 연사종(延嗣宗) 등이 입시하였다. 상왕은 풍양 이궁으로 가고, 임금은 궁으로 돌아왔다.
149. 세종실록 7권, 세종 2년 3월 24일 임진 1번째기사 / 두 임금이 동교에서 만나 금탄에서 고기잡이를 구경하다
임금이 낙천정에 나아가려 하였다가 동교(東郊)에서 상왕을 만나, 드디어 금탄(金灘)에서 고기 잡이를 구경하고, 상왕은 낙천정으로 돌아가고, 임금은 궁으로 돌아왔다.
150. 세종실록 10권, 세종 2년 10월 23일 무오 2번째기사 / 상왕이 풍양 동교에 유람하려고 거둥하다
상왕이 풍양(豐壤) 동교(東郊)에 유람하려고 거둥하였다.
151. 세종실록 11권, 세종 3년 3월 20일 임오 1번째기사 / 세 공신과 공신의 적장들이 상왕께 헌수연을 올리다
신의 적장(嫡長)들이 상왕께 헌수연을 올렸다. 장막을 동교의 도비연(都飛淵) 들판에 설치하였는데, 상왕이 임금과 함께 거둥하여, 상왕은 걸상에 앉아서 남쪽을 향하고, 임금은 다리가 낮은 의자에 서쪽을 향하여 앉았다. 공신으로 봉녕 부원군(奉寧府院君) 복근(福根)·창녕 부원군(昌寧府院君) 성석린(成石璘)·금천 부원군(錦川府院君) 박은(朴訔)·철성 부원군(鐵城府院...
152. 세종실록 13권, 세종 3년 8월 15일 을사 4번째기사 / 상왕이 동교에 있는 목장의 경작 가능지를 정부와 육조 등에 하사하다
상왕이 동교(東郊)에 있는 목장(牧場) 안에 경작할 수 있는 토지를 정부와 육조 및 여러 대언(代言)에게 나누어 주었다.
153. 세종실록 13권, 세종 3년 10월 9일 무술 1번째기사 / 태상왕을 모시고 동교에서 매사냥을 보다
신궁(新宮)에 문안드리고, 바로 태상왕을 모시고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사냥을 보다. 태상왕은 신궁으로 돌아가고, 임금은 환궁하였다.
154. 세종실록 14권, 세종 3년 11월 10일 기사 1번째기사 / 신궁에 문안하고 동교에서 매사냥을 구경하다
신궁에 문안하고, 드디어 태상왕을 따라 풍양 이궁에 거둥하였다. 인하여 동교(東郊)에서 매사냥을 구경하였다.
155. 세종실록 15권, 세종 4년 2월 29일 병진 3번째기사 / 태상왕과 임금이 동교에 거둥하여 매사냥을 구경하다
태상왕과 임금이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사냥을 구경하였다. 드디어 낙천정(樂天亭)에 거둥하여 환관 이부(李富)를 보내어 양녕 대군 이제(李禔)를 이천(利川)에서 불러 오게 하였다.
156. 세종실록 15권, 세종 4년 3월 24일 신사 1번째기사 / 두 임금이 동교에 거둥하여 매사냥을 구경하고 궁궐로 돌아오다
태상왕과 임금이 동교(東郊)에 거둥하여 매사냥을 구경하고, 낮참에 낙천정에 머물렀다. 저녁에 두 임금이 각기 궁궐에 돌아왔다.
157. 세종실록 16권, 세종 4년 4월 18일 갑진 1번째기사 / 신궁에 문안하다
신궁에 문안하였다. 태상왕과 임금이 동교(東郊)에서 매사냥을 구경하였다.
158. 세종실록 16권, 세종 4년 4월 22일 무신 1번째기사 / 천달방의 신궁에 문안하다
임금이 〈천달방〉 신궁에 문안하였다. 태상왕과 임금이 동교(東郊)에 나가 매사냥하는 것을 구경하고, 낙천정(樂天亭)에서 점심을 들고, 태상왕은 신궁으로 돌아오고, 임금은 환궁하였는데, 조금 있다 태상왕이 편치 못하였다. 임금이 급히 신궁으로 나아가, 이내 머물러서 간호하고, 종친(宗親)·부마(駙馬)·문무(文武) 2품 이상 관원들이 날마다 기거를 문안하고,...
159. 세종실록 20권, 세종 5년 5월 1일 경진 4번째기사 / 무녀를 모아 비를 빌게 하다
무녀(巫女)를 동교(東郊)에 모아놓고 사흘 동안 비를 빌었다.
160. 세종실록 21권, 세종 5년 9월 16일 갑오 1번째기사 / 판좌군부사 이화영에게 약을 내리다
판좌군부사(判左軍府事) 이화영(李和英)에게 휴가를 주어 병든 어머니를 북청(北靑)에 가서 뵙도록 하고, 인하여 역마(驛馬)를 주고 약을 내렸으며, 내사(內史)를 보내어 동교(東郊)에서 전송하였다.
161. 세종실록 22권, 세종 5년 12월 21일 무진 2번째기사 / 함길도 감사 정초가 숙배하고 하직하다
함길도 감사 정초(鄭招)가 〈임지로 가려고〉 숙배하고 하직하니, 임금이 인견하고 중관(中官)을 보내어 동교(東郊)에서 전송하게 하였다.
162. 세종실록 25권, 세종 6년 9월 24일 병신 1번째기사 / 왕이 동교에서 크게 사열하다
임금이 동교(東郊)에서 크게 사열(査閱)하였는데, 문무 군신들이 갑주(甲胄)를 갖추고 시종하였다. 임금이 금갑(金甲)을 입고 단(壇) 위에 나아가니, 백관이 갑주를 갖춘 그대로 사배(四拜)하고 나서 좌우로 나누어 서니, 오소(五所)의 장졸(將卒)들이 각기 그 열에서 역시 각 유사와 함께 일시에 사배하였다. 삼군(三軍)의 장수가 각기 그 소속을 거느려 앉고 일 어나고 나아...
163. 세종실록 26권, 세종 6년 10월 5일 병오 1번째기사 / 경기 감사 김겸과 경력 배환에게 겹옷 한 벌씩 내리다
낮참으로 동교(東郊)에서 머물렀는데, 경기 감사 김겸(金謙)과 경력(經歷) 배환(裵桓)에게 겹옷[裌衣] 한 벌씩 내렸다. 지응(支應)에 수고하였기 때문이었다. 환궁하였다.
164. 세종실록 27권, 세종 7년 3월 27일 정유 1번째기사 / 동교에서 매를 날려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고 삼전도 하평에서 연회를 열다
임금이 동교(東郊)에 행행하여 매를 날려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고, 저자도(楮子島)에 가서 물고기를 잡도록 명하였다. 연(輦)을 살곶이[箭串] 들에 머무르고 거가를 수종한 내금위(內禁衛)의 사복(司僕) 갑사(甲士)에게 기사(騎射)하도록 명하였다. 낮참에 삼전도 하평(三田渡下平)에서 머물러 술자리를 벌이니, 2품 이상 및 지신자 곽존중(郭存中)이 입시하였다. 술 과 고기를...
165. 세종실록 28권, 세종 7년 6월 21일 기미 2번째기사 / 무당을 모아 동교에서 비를 빌게 하다
무당을 모아 동교(東郊)에서 비를 빌게 하였다.
166. 세종실록 29권, 세종 7년 9월 14일 경술 1번째기사 / 임금의 강무 행차 계획에 대해 대신들과 의논하다
백 일 동안을 조리해야 한다 합니다." "낮에는 두꺼운 옷을 입고 사냥 나갔다가 밤에는 따스한 온돌에 자면 탈이 나지 않을 것이고, 하물며 세 밤 자고 돌아올 텐데 무슨 걱정이냐." 하였다. 정현이 굳이 옳지 못하다고 하면서 "혹시 동교(東郊) 에서 매사냥을 보시고 돌아오신다면 가하겠습니다." "일간에 성문 밖에 한번 나가서 편한가 편치 못한가를 살펴서 결정하겠다." 하였다.
167. 세종실록 29권, 세종 7년 9월 18일 갑인 1번째기사 / 동교에 행차하다
동교(東郊)에 행차하여 매사냥하는 것을 보고 낮참에 도비연(都飛淵) 동쪽에 머무르니, 효령 대군 이보·경녕군 이비·공녕군 이인·의성군 이용이 술자리에 모셨다. 수행한 여러 대신 및 대언과 시위한 군사에게까지도 음식을 대접하도록 명하였다. 돌아오는 길에 사복(司僕)·사금(司禁)·내금위(內禁衛)들이 말타고 활쏘는 것을 구경하고 날이 저문 뒤에 환궁하였다.
168. 세종실록 29권, 세종 7년 9월 24일 경신 1번째기사 / 동교에 행차하다
동교에서 매사냥하는 것을 보고 낮참에 도비